[잡담/게임/PC]프야매, 다시 시작.

Posted by 낭수
2014.11.02 23:48 게임잡담


 프야매를 다시 잡았다. 현재 복귀 이벤트를 하고 있기도 하고, 영감님, 아니 이제 한밭 큰 형이라 불릴 감독님도 한화로 오시기도 했으니 다시 잡아 플레이하기 딱 좋은 시기다, 라는 생각에서였다. 내가 이전에 접을 때가 프랜차이즈 카드가 나오기 이전이었는데 - 접고 난 이후 페북에서 프랜차이즈 어쩌고 하는 글을 본 적이 있어 기억하고 있다, 지금은 여기에 커리어 하이 - 아직 활성화 될 정도로 업데이트된 것 같지는 않지만, 포스팅 시스템 등 몇 개월 사이에 포풍같은 업데이트가 있어 솔직히 따라갈 수 있을지 고민되긴 한다. 내가 가진 건 반쪽짜리 07한화와 역시 반쪽짜리인 12한화 뿐인데...... 어쨌든 다시 잡기로 한 이상 저 둘을 보완하며 키워나가는 것이 우선이 될 것 같다.






 다시 잡기로 한 이유가 한 가지 더 있었는데, 현재 진행되고 있는 티-포인트 몰 이벤트였다. 티-포인트 몰 이벤트란 그동안 질렀던 금액의 10%를 포인트로 환급하며 이 포인트로 게임 내 필요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게임트리 호갱력 측정 이벤트이다. 복귀하며 측정해봤는데 생각보다 큰 호갱력은 아니었다, 라는 생각이다. 받은 포인트는 모두 행운의 스킬블록UP과 행운의 서포트카드를 구입하는데 사용했다.






 처음 들어가니 비기너 이후. 이후 메이저 리그로 직행. ...오자마자 미칠듯이 털릴 예정.






 그리고 들어오자 마자 숙련된 매니저2 호칭 획득. 대체 왜......?






 복귀 선물로 받은 것들. 08 국대 카드는 그렇다 치고, 나머지는 나중에 한 번에 다 까서 인증할 예정.






 새로 받은 호칭 확인도 좀 해주고. 31만 PT의 비싼 칭호였다.








 95 코스트에 어떻게든 07한화 선수들을 우겨넣고...... 솔직히 될까 싶었는데 1코 선수들이 몇 있어 가능했다.






 가까스로 집어넣은 S급 07 한화 팀 컬러.






 선수들 능력치가 후달리니 감독은 일단 이광환. 육성 어느 정도 되면, 그대로 이광환으로 갈지 송도 큰 형으로 갈지 고민할 듯.






 그리고 오늘의 목표 채우려고 팩 까다 나온 03 이도형 클래식. 어쨌든 감사, 감사.






 ...여기까지 어제 이야기였고 오늘 메이저 랭크로 올라왔다.








 새로 117 코스트에 우겨 넣은 07 한화. 그리고 메이저 올라와서 미칠듯이 깨지고 있는 중. 읭...... 뭐, 육성 좀 되면 어떻게든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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